엠케이울트라 계획
확정공식 기록이 사실로 확인한 것
주장
미국 중앙정보국이 약물과 최면으로 사람의 심리를 조작하는 실험을 했다는 이야기.
언제 어디서 시작됐나
1953년에 시작되었고 1973년에 관련 문서가 대량 파기되었다. 1975년 정부 조사기구들의 활동으로 이름이 공개되었고, 1977년 파기를 면한 회계 기록 약 2만 쪽이 발견되며 규모가 드러났다.
지금 판정
1977년 미국 상원의 합동청문회에서 이 계획의 실재가 공식 확인되었다. 대학과 병원, 교도소를 포함한 여러 기관에 연구가 위탁되었고, 피험자가 동의 없이 약물을 투여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다. 문서 상당수가 파기되어 전모는 지금도 알 수 없다.
1차 출처
- 미국 정부간행물국 govinfo, 1977년 상원 합동청문회 기록govinfo.gov공식 출처
- 미국 중앙정보국 열람실cia.gov공식 출처이 출처는 자동 접근이 막혀 있어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어 확인했습니다.
확인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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