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문서

한때 소문이었다가 공식 기록이 된 것, 그리고 널리 퍼졌지만 아니라고 확인된 것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항목마다 주장 한 줄과 시작된 자리, 지금 판정, 1차 출처, 확인일이 붙습니다. 우리가 새로 주장하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실린 것

모두 23개입니다. 많이 싣는 것보다 한 항목이 제대로 서는 것을 먼저 봅니다.

English: Declassified, the same entries in English

국가가 뒤늦게 확정한 한국 현대사

오래 소문이나 증언으로만 남아 있다가, 특별법과 정부 조사와 진실규명 결정으로 국가가 사실로 확정한 것들.

기밀이 풀려 드러난 냉전 작전

문서가 해제되기 전에는 추측이었고, 해제된 뒤에는 기록이 된 것들. 계획만 있고 실행되지 않은 것도 그렇게 적는다.

사람에게 한 실험

동의 없이 사람을 대상으로 삼은 국가 연구. 조사위원회 보고서와 공식 사과가 남아 있다.

감시와 언론

감시 프로그램과 언론에 대한 개입. 확정된 부분과 이름만 남은 부분을 갈라 적는다.

확정적으로 반증된 이야기

널리 퍼졌지만 공식 조사와 관측으로 아니라는 것이 확인된 것들. 왜 퍼졌는지도 함께 적는다.

아직 모르는 것

공식 기록 안에서도 결론이 갈리는 것. 여기서는 주장을 길게 옮기지 않는다.

싣지 않는 것

살아 있는 사람과 지금 있는 회사, 현직 정치인, 지금 치러지는 선거, 지금의 보건 문제, 기후, 그리고 어떤 집단을 배후로 지목하는 이야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확정도 반증도 안 된 것을 싣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읽는 법과 판정 기준

함께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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