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문서
한때 소문이었다가 공식 기록이 된 것, 그리고 널리 퍼졌지만 아니라고 확인된 것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항목마다 주장 한 줄과 시작된 자리, 지금 판정, 1차 출처, 확인일이 붙습니다. 우리가 새로 주장하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실린 것
- 확정 16
- 일부 확정 2
- 미확인 1
- 반증 4
모두 23개입니다. 많이 싣는 것보다 한 항목이 제대로 서는 것을 먼저 봅니다.
English: Declassified, the same entries in English
국가가 뒤늦게 확정한 한국 현대사
오래 소문이나 증언으로만 남아 있다가, 특별법과 정부 조사와 진실규명 결정으로 국가가 사실로 확정한 것들.
기밀이 풀려 드러난 냉전 작전
문서가 해제되기 전에는 추측이었고, 해제된 뒤에는 기록이 된 것들. 계획만 있고 실행되지 않은 것도 그렇게 적는다.
- 노스우즈 작전 문서 확정
- 통킹만의 두 번째 교전 확정
- 글라디오, 서유럽의 잔류 조직 일부 확정
- 코인텔프로 확정
- 페이퍼클립 작전 확정
- 이란 콘트라 사건 확정
확정적으로 반증된 이야기
널리 퍼졌지만 공식 조사와 관측으로 아니라는 것이 확인된 것들. 왜 퍼졌는지도 함께 적는다.
싣지 않는 것
살아 있는 사람과 지금 있는 회사, 현직 정치인, 지금 치러지는 선거, 지금의 보건 문제, 기후, 그리고 어떤 집단을 배후로 지목하는 이야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확정도 반증도 안 된 것을 싣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읽는 법과 판정 기준함께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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