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문서

제주 4·3 사건

확정

공식 기록이 사실로 확인한 것

주장

1948년 전후 제주에서 공권력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오래 유족들 사이에서만 전해졌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나

사건은 1948년부터 1954년까지 이어졌고, 오랫동안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었다. 1978년 한 중편소설이 이 일을 다루면서 공론장에 처음 올랐고, 1987년 이후 진상규명 요구가 본격화했다.

지금 판정

2000년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2003년 정부의 진상조사보고서가 확정되었다. 국가는 같은 해 공식 사과했다. 확정된 것은 사건의 실재와 공권력에 의한 희생이며, 희생자 수는 신고와 심사를 거쳐 지금도 갱신된다.

1차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law.go.kr공식 출처

확인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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