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도연맹 사건
확정공식 기록이 사실로 확인한 것
주장
한국전쟁 초기에 정부가 전향자 명부를 근거로 민간인을 집단 처형했다는 이야기가 목격담으로만 전해졌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나
1950년 여름 사건 당시부터 목격담이 있었으나 공개적으로 다루어지지 않았다. 1960년 4월 이후 국회 조사가 잠시 있었다가 이듬해 중단되었고, 1999년 이후 언론 보도와 유해 발굴로 다시 올라왔다.
지금 판정
진실화해위원회가 2007년부터 2010년 사이 전국 여러 지역의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잇달아 진실규명으로 결정하고,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를 권고했다. 이후 법원에서도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이어졌다. 전체 희생 규모는 기록이 남지 않은 지역이 많아 확정되지 않았다.
1차 출처
-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결과 게시판jinsil.go.kr공식 출처이용 조건
확인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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