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문서

노근리 사건

확정

공식 기록이 사실로 확인한 것

주장

1950년 7월 충북 영동 노근리에서 미군이 피난민을 향해 사격했다는 이야기가 생존자 증언으로만 남아 있었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나

생존자들이 오래 증언했으나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1999년 미국 통신사의 보도로 국제적으로 알려졌고, 곧 양국 정부의 조사로 이어졌다.

지금 판정

1999년부터 2001년까지 한국과 미국이 각각 조사를 벌였고, 2001년 미국 정부는 피난민이 미군의 사격으로 희생된 사실을 인정하는 조사 결과를 냈다. 2004년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었다. 다만 발포 명령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양국 조사 결과가 서로 다르며, 그 부분은 확정되지 않았다.

1차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law.go.kr공식 출처

확인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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