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감학원 사건
확정공식 기록이 사실로 확인한 것
주장
경기도의 한 섬에 있던 소년 수용시설에서 아동을 강제로 가두고 노역을 시켰다는 이야기.
언제 어디서 시작됐나
1942년 일제강점기에 세워져 1982년까지 운영되었다. 피해 증언은 2000년대 이후 지역 언론과 피해자 모임을 통해 알려졌다.
지금 판정
진실화해위원회가 2022년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을 진실규명으로 결정하고,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와 유해 발굴을 권고했다. 그 뒤 실제로 매장지 발굴이 이뤄져 유해가 수습되었다.
1차 출처
-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결과 게시판jinsil.go.kr공식 출처이용 조건
확인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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